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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人서울 프로젝트  

    1. 메모리人서울 프로젝트 관련 이미지
    2. 역사가 되는 목소리, 예술이 되는 스토리

      메모리人서울 홈페이지 바로가기

      메모리[人]서울 프로젝트는 빠르게 변화하는 서울의 발전 속에서 무심히
      흘려보냈던 우리의 기억을 목소리로 기록하고 함께 들으며 공감하는
      역사를 만듭니다.
      30명 내외로 구성된 ‘기억수집가’들의 활동을 통해 2015년 기준
      1,400여명의 시민들이 기억을 제공해주셨고 소중한 기억들을 바탕으로
      ‘서울을 기억하는 세 가지 방법 – 서울의 아픔 삼풍백화점,
      서울의 추억 동대문, 서울의 환희 2002월드컵’ 이라는 주제를 통해
      동대문 팟캐스트<나는 조명탑입니다>,
      기획전시<이젠 저도 사랑을 시작할 수 있는 나이예요>,
      창작판소리<유월소리>, 구술집<1995년 서울, 삼풍> 등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사업기간 : 2016년 1월~2016년 12월

      문의처 : 02-3290-7043
      ※ 현재 서울도서관의 메모리스튜디오 및 청취부스는 리뉴얼 예정이므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동시대 사람들의 목소리로 기록되는 서울의 역사는 미래 세대들을 위한 소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며,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새롭게
    재현되는 기억들은 우리의 소중한 그 날을 영원히 추억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서울 시민의 작은 기억도 ‘기억으로서의 역사’로서 간직될 수 있도록 <메모리[人]인서울 프로젝트>가 함께 하겠습니다.

    참여방법

    기억제공자로 참여하기  기억제공자로 참여하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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