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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경 문화교류 프로젝트 추진

서울문화재단은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서로 연대하고 소통하며 협력, 실행하고자 전국의 광역문화재단들과의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북경은 한국과 중국의 수도로서 다양한 장르에서 아시아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양 도시의 수도이자 아시아 중심도시인 서울과 북경은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으로 매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때문에 두 도시의 상호이해 증진과 교류 확대는 도시발전의 핵심 요소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문화예술 교류는 시민의 삶과 도시 분위기를 더욱 풍요롭고 활력 넘치게 만드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서울문화재단은 2013년부터 서울-북경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여 문화예술을 매개로 북경과의 의미 있는 교류를 지속했습니다. 교류 첫 해였던 2013년에는 예술가들이 상호방문을 통해 서로의 도시에 대해 예술적 영감을 얻은 작가들은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며 서로의 도시에 대한 기억을 작품으로 탄생시켰습니다.

회화, 사진, 영상, 설치, 조각, 미디어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공통의 테마를 중심으로 창작되었고 ‘두 도시의 기억: 광화문에서 천안문까지’라는 전시회로 시민들에게 소개되었습니다.

서울과 북경 두 도시간 문화적 소통 관련 이미지

2014년 두 도시의 교류장르는 예술과 첨단 기술의 창의적인 결합, ‘미디어아트’였습니다. 양 도시를 대표하는 우수 미디어아티스트 6팀이 두 도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주제, ‘달’을 탐구하였고, 그 성과로서 공동 전시회 ‘같은 달 아래서’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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