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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서울무용센터]2017 서울무용센터Christopher & Inkyung 토론 참관 모집안내

서울무용센터 Date 2017.09.26 Hit 293

공연예술을 아카이빙하는 것과 아카이빙 자체를 공연예술로써 접근 하는

(*10월 입주예술가 이인경 & Christopher)


  • -일시: 2017.10.14(토) 13~16시
  • -장소: 서울무용센터 무용연습실4(P실)
  • -신청방법: e-mail 신청
                   메일주소 : dancenter@sfac.or.kr
                   기재사항 : 신청자 이름, 휴대폰 번호, 신청인원
                   메일제목 : 신청자명_이인경
  • -문의: 02-304-0094


Christopher & Inkyung



“. . . 공연예술은과정으로써 이해 있다실행과 활동, 개입, 그리고 소모로써. . . 하지만 공연예술이 모방의 반복으로만 제한 되어져 있진 않다. 반복이라는   안에서  변화, 비평, 창작의 가능성을 내포한다.”

(Diana Taylor. 2016. Performance. Duke University Press. 8, 15.)



“. . . 아카이빙을 대화의 관점으로써 접하는 것은 공연예술 연구 학문분야에서 비교적 새로운 개념이다. . . . 작지만 증가하는 수의 연구가들이 공연 예술 자료를 다루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인적인 경험을 기록함으로써, 아카이빙 내에서의 특정한 니치를 만들어 가고 있다.”

(Hecht, Thom. 2014. Dancing Archives—Archive Dances: Exploring Dance Histories at the
Radcliffe College Archives
.
62.)


공연예술과 아카이빙의 관계는 순차적이거나 이진적 구성이 아닌, 교류와 확장을 바탕으로 고유의 패턴으로써 존재 한다.”
(Gundhild Borggreen and Rune Gade, eds. 2013. Performing Archives / Archives of
Performance
.
Copenhagen: Museum Tusculanum Press, 15.)



요즈음 공연 예술가들과 (무용수, 드라마트루그, 음악가정보 관련 전문가들 (큐레이터, 사서, 아키비스트) 사이의 대화가시간 의존적인 공연예술과 유물들을 문화단체들에서 창의적으로 보존/기록할 있는 방법들에 관한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워크샵은 주제에 관련하여 한국 내에서 존재하고 있는 사상들을 토론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둔다.  공연예술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과 기회들은 무엇인가? 휴면상태로써 존재하고 있는 과거의 컬렉션들을 새로운 공연예술의 문맥안에서 재생시킬 있는 생동적인 방법과 도구들이 있는가? 정보 관련 전문가들이 그들의 일을 단지사무일이 아닌, 자기 자신의 공연예술 창조 과정으로 접근할 , 많은 혜택과 보람을 거둘 있을까? 우리는 이러한 아이디어의 열린 교류를 시작점으로, 현대 디지털 시대에서 공연예술 컬렉션을 활발히 키워나가는데 필요한 지속적인 대화를 제안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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