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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8년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신년사

관리자 Date 2018.01.05 Hit 2297

 

대표이사 신년사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주철환입니다.



2017년 서울문화재단은 ‘예술로 더 새롭고, 문화로 다 즐거운’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사각지대 없는 예술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청년예술인 지원에 앞장섰고, 생활문화지원단과 지역문화본부의 사업을 통해 서울시민 스스로 예술 활동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시민문화 활동을 발굴, 지원, 육성하였습니다. 또한 우이신설선 예술프로젝트 <달리는 문화철도>를 통해 지하철 공간을 예술작품과 시민이 만나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지역문화진흥시대에 맞춰 생활문화 중시 기조를 유지합니다. 서울시 시책사업인 청년예술단 사업이 재단으로 이관되어, 청년예술인 창작지원사업과 통합 운영합니다. 더불어 2019년, 문화독립선언의 분수령이 될 동숭아트센터 이전을 위한 준비에 사력을 다하겠습니다.



2018년은 소통의 해입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사업에서 벗어나, 모두가 수혜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미디어 소통실의 신설을 통해 영상 콘텐츠로 확산되는 통합 매개자, 즉 아무나 PD의 역할을 확대하고, 제휴협력, 홍보, 마케팅의 기능을 강화하여 우수한 콘텐츠를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내기할까요’ 캠페인을 통해서 ‘내부자’ 문화에서 ‘기부자’ 문화로 변화하는 서울문화재단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더불어 재단 직원 모두 서울 전역의 꿀벌과 나비가 되어, 꽃과 열매를 키우는 문화예술의 매개자가 되도록 진심과 성심을 다하겠습니다.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주 철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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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우
    • 서울문화재단의 지원에 힘입어 열심히 예술활동하고있는 청년예술가 입니다.
      대표이사님 신년사가 게시된것은 처음인것같은데요^^; 무언가 변화가 느껴지는 희망찬 새해네요!
      무술년 새해에도 간절히 소망하시는 모든일 모두이루시고, 아프지않고 건강하시고 하루하루 사랑이 가득한 한해되시길 기원합니다~ (2018.01.06)
    • 관리자
    • 서울문화재단에 보내주신 응원의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년에도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18.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