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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심사결과] 연희문학창작촌 2017년 입주작가 정기공모 최종 선정자 발표

연희문학창작촌
Date 2017.03.21
Hit1557
  1. pdf 첨부파일 아이콘연희_심사결과공개_2017.pdf(88회 다운로드)

2017 연희문학창작촌 입주작가 정기공모

최종 선정자 발표


연희문학창작촌 2017년 입주작가 정기공모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최종 심사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모든 분들을 모시지 못한 점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향후 진행되는 입주작가 공모에 지속적인 관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창작지원_1(2017.4~6)

분야

접수번호

이름

핸드폰 뒷자리

소설

M-17-1-0054

8660

M-17-1-0049

박상

1757

M-17-1-0089

9820

M-17-1-0135

김종

5536

M-17-1-0036

4081

M-17-1-0079

황은

0760

아동문학

M-17-1-0058

7781

희곡

M-17-1-0067

이현

7356


창작지원_2(2017.7~9)


분야

접수번호

이름

핸드폰 뒷자리

소설

M-17-1-0104

서성

1613

M-17-1-0019

7068

M-17-1-0080

3610

M-17-1-0060

김연

5250

M-17-1-0127

이영

3763

아동문학

M-17-1-0059

7554

평론

M-17-1-0061

김미

1890

희곡

M-17-1-0112

7687


창작지원_3(2017.10~12)

분야

접수번호

이름

핸드폰 뒷자리

소설

M-17-1-0024

기준

7504

M-17-1-0034

1281

M-17-1-0010

이선

0842

M-17-1-0119

6786

M-17-1-0122

7071

아동문학

M-17-1-0115

양인

1909

평론

M-17-1-0051

차미

5433

희곡

M-17-1-0130

1779

 

 

 

집중지원_1(2017.4~9)

분야

접수번호

이름

핸드폰 뒷자리

소설

M-17-1-0038

권지

5582

M-17-1-0062

3451

M-17-1-0074

이설

3586

아동문학

M-17-1-0091

7955

희곡

M-17-1-0100

백하

4339

M-17-1-0053

송경

4525


집중지원_2(2017.10~2018.3)

분야

접수번호

이름

핸드폰 뒷자리

소설

M-17-1-0105

박주

2121

M-17-1-0045

8606

M-17-1-0069

한창

8093

M-17-1-0043

5259

아동문학

M-17-1-0123

0945

희곡

M-17-1-0077

이해

2007

 

세부사항은 선정된 예술가에게 개별 연락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타 문의사항

연희문학창작촌 운영사무실 02)324-4690 또는 4600

 

 

심사평

   연희문학창작촌 응모자들의 열망이 느껴지는 공모였다. 심사를 진행하는데 있어선 우선 입주계획의 성실성과 적합성에 관심을 가지고 살폈으며, 입주 후 기대효과도 함께 고려하였다. 6개월을 입주하는 집중지원의 경우 기대효과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살폈다. 안타까운 점은 입주한 지 2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고른 기회차원에서 배제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소설분야는 타분야보다 지원자 수가 많아 더욱 고민이 많았다. 작품실적을 살피면서 신인의 배분도 고려했다. 각각의 사정을 두루 살펴보고자 했으나 역시 작품실적과 활동 계획성에 비중을 더 둘 수 없었던 점이 두고두고 아쉬웠다.

   이번 입주 신청한 시인들의 경우 당년 등단자부터 등단 10년 미만의 젊은 신인들이 많아서 연희문학창작촌의 운영 취지 가운데 입주 후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었다. 원로급의 작가들이 계시는 것도 다른 입주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을듯한데 이번에는 없어 균형을 위해 중견 시인들도 참조하여 선정하였다.

   아동문학의 경우 지원자 모두 심사 기준에서 우열을 가르기가 쉽지 않아 입주지원 횟수, 미선정 지원 횟수를 점수에 반영하여 그동안 입주하지 않은 작가에게 기회를 주도록 하였다.

   평론의 경우 선정된 2인은 그간 문단에서 활발히 창작활동을 해 온 평론가로서 입주기간동안의 집필계획도 매우 구체적이었다. 현재 한국문학이 다루어야 할 중요한 주제이며 구체적 탐구가 필요한 영역이다. 현재 한국 문학의 담론 지형을 풍요롭게 할 저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희곡분야는 그간 연희문학창작촌을 많이 이용하였던 중견작가들과 처음으로 문을 두드리는 신인작가들이 골고루 안배되도록 하였다. 시끌벅적한 연습실과 극장, 그리고 거리, 광장에서 연극을 만들고 글을 써온 그들이 글쓰기의 정처로 찾아든 이곳에서 성찰과 침잠으로 자신에게 중요한 작품을 길어올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심사위원 최인석, 하성란, 곽효환, 장석남김용희,

최지훈, 서영인, 홍용희, 고연옥, 노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