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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계도시문화포럼 서울총회

2017 세계도시문화포럼 서울총회 관련 이미지

세계도시문화포럼(WCCF : World Cities Culture Forum)은 총 35개 세계 주요도시들의 문화정책 담당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교류하는 국제 문화정책 네트워크입니다.
세계도시문화포럼 총회(World Cities Culture Summit)는 2012년 8월 런던에서 제 1회 총회 개최 이래, 이스탄불, 암스테르담, 런던, 모스크바를 거쳐 오는 2017년 11월 1일부터 3일간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서울총회의 주제는 “창조도시를 넘어서 : 문화시민도시에서의 문화와 민주주의”입니다. 개인의 행복을 중시하는 서울시의 문화시민도시 비전과 시민의 참여로 커다란 변혁을 이루어낸 한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세계도시의 문화정책 전문가들이 매우 실질적이고 밀도 있는 토론을 진행합니다.

이번 서울 총회는 시민과 예술가의 자발적 참여로 촉발된 새로운 민주주의 시대에 대한 요구를 문화정책의 주요의제로 반영하였으며, 문화를 통한 경제발전에 치중해 온 기존의 창조도시와 문화도시 만들기 논의를 넘어서, 시민 개개인의 행복을 목표로 하는 ‘문화시민도시’로 도시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할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행사개요

  • 행사명 : 2017 세계도시문화포럼 서울 총회 (World Cities Culture Forum Summit Seoul 2017)
  • 주 제 : “창조도시를 넘어서 : 문화시민도시에서의 문화와 민주주의” (Beyond the Creative City: new civic agendas for citizens and by citizens)
  • 일 정 : 2017.11.1.(수) ~ 11.3(금) ※ 10.31(화) 회원도시 대표단 입국, 환영파티
  • 장 소 : DDP, 세종문화회관, 돈화문국악당, 세운상가, 낙원상가, 삼청각, 시민청 등
  • 주 최 : 서울시, 세계도시문화포럼(WCCF) 공동주최
  • 주 관 : 서울문화재단, BOP Consulting
  • 참석자 : 총 100여명
    - WCCF 회원도시별 대표단 : 서울포함 20개 국가, 28개 도시, 86명
    ※ 런던, 스톡홀름, 샌프란시스코, 시드니 등 문화담당 부시장 포함 고위 문화행정가 및 전문가
    - 한국 사례 발표자, 문화정책 관련 전문가 등
  • 주요 프로그램 :
    - 기조강연 “시민이 주인인 문화도시” (소설가 황석영)
    - 주제 관련 현장 토론 (시민문화, 생활문화, 메이커문화)
    - 정책 워크숍 (기후변화 대응, 문화공간 조성전략)
    - 공동 성명서 “세계도시문화포럼 서울선언” 발표
    - 문화정책전문가 교류 프로그램 (Leadership Exchange Program)
    - 공개 정책 세미나


공개 정책세미나

  • 일 정 : 2017.11.3.(금) 10:30~12:30
  • 장 소 : 서울시민청 태평홀
  • 주 제 : “세계도시의 문화는 이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글로벌 시민 정신을 촉발할 수 있는가?”
    (Can World Cities Ignite a New Global Civic Spirit?)
  • 프로그램 :
    - 좌장 Justine Simons (WCCF 의장, 런던 문화부시장)
    - 발제 이창현 (서울문화재단 문화정책위원장) <문화와 민주주의>
    - 토론패널
    · Manuel Veiga(리스본시 문화국장)
    · Vladimir Filippov(모스크바 문화개발 부국장)
    · Sally Han(토론토 문화협력부장)
    · Lisa Colley(시드니시 문화전략부장)
    - 자유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