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로 수집된 기억들이 여러분들을 서울의 역사 속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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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탄 시절의 에피소드하나
    연탄을 때던 시절…집집마다 연탄을 쌓아 놓고 쓰던 시절 남의 집 연탄을 몰래 때다 들킨 할머니이야기..지게에다 이고 연탄을 배달 해주기도 했다. 석계역 앞 석관동에 연탄공장이 있어 그 근처만 지나면 신발이 까매졌다. 1995년 정도 까지 있었는데 두산아파트로 변했다.

    음원듣기 [ By. 기억수집가 최중매 ]

    • 1960~70년대
    • 연탄,배달,지게,연탄공장

  • 기억제공자 - 김혜영
    김혜영씨는 1953년생으로 아현동의 똥지게와 4.19때 거리풍경들, 그리고 우물이 많아 물지게를 져야 했던 서울살이에 위협이 되었던 물난리에 대해 또렷이 기억하고 계시고 현재 상도동에 거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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