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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토크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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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현정(破邪顯正). ‘사악하고 그릇된 것을 깨고 바른 것을 드러낸다’는 뜻으로, <교수신문>에서 선정한 2017년 ‘올해의 사자성어’다. 촛불시민의 힘으로 나라를 바로 세우는 기반을 만들었고, 올바른 개혁의 길로 나아가려는 대한민국의 상황을 담은 의미 있는 관용구다. 그 어느 때보다 몸과 마음이 분주했던 정유년 붉은 닭의 해를 보내고, 무술년 황금 개의 해를 맞았다. 2월에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최되고, 6월에는 지방선거를 치르는 등 굵직한 국가 행사들을 앞두고 있다. 거기에 예측할 수 없는 크고 작은 이슈까지 더해져 새해에도 우리는 여전히 바쁜 하루하루를 살게 될 것이다.
12월 31일에서 고작 하루가 지났을 뿐이지만 그래도 새로운 희망을 품게 되는 새해다. 1월 ‘테마 토크’에는 2017년을 보내고 2018년을 맞이하는 마음을 담았다. 문화예술계 이슈를 중심으로 2017년의 주요 뉴스를 꼽아봤으며, 2018년에는 우리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생각해봤다. 문화예술계의 새해 바람도 들어봤다.


테마 토크 관련 이미지

그림 최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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