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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토크

3월호

사진으로 보는 ‘남산의 낮술’남산예술센터에 바랍니다
지난해 12월 남산예술센터에서는 2017년 시즌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송년파티 ‘남산의 낮술’이 열렸다. 시즌 프로그램에 참여한 제작진과 출연자들을 비롯해 평론가와 언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담소를 나누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자리였다. ‘프로 신경질러 상’,‘시작이 반 상’ 등 기발한 명칭의 상을 수여하는 ‘남산 어워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2017년 남산예술센터 시즌 프로그램을 함께한 많은 이들이 따뜻한 응원과 조언 한마디를 전했다.

테마 토크 관련 이미지

1, 2, 3 ‘남산의 낮술’ 현장. 이날만큼은 극장의 금기를 깨고 무대 옆에서 함께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눈다

  • 지금처럼 식사 시간이 확실한 극장이길 바랍니다.- 사운드 디자이너 정혜수
  • 언제나 내 옆에 있는 극장이길- 음악감독 김동욱
  • 젊은 창작자에게 멋진 기회를 주는 극장이길- 연출가 변영진
  • 많은 작업자를 만날 수 있는 젊은 공간이길 바랍니다.- 배우 권정훈
  • 창작자들의 속 깊은 친구로 계속 남길.- 연출가 박해성
  • 작품 초기 인권교육이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남산 공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젠더, 성폭력, 폭행 문제에 대비하여 극장 측의 적극적인 대응 매뉴얼을 개발해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공지 및 교육하고, 그것이 계약서에도 반영되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이런 적극적인 움직임이 연극계 전반에 공유되고 확립되면 좋겠습니다- 배우 우범진
  • 지금 해야 할 말을 하는 극장이길- 안내원 이다은
  • 저희 좀 또 불러주세요.- 배우 이리
  • 발화, 담론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리뷰단 강현우
  • 비가시화된 다양한 삶의 목소리를 무대 위에 드러내며 그 과정에서 관점과 거리에 대한 고민을 창작자들과 함께 나누는 극장이 되길 바랍니다.- 음향 디자이너 목소
  • 누구도 서로로부터 소외되지 않는, 함께하는 극장이길.- 배우 최원정
  • 시대의 좌표가 될 수 있는 창작산실이 되길 바랍니다.- 배우 한명구

테마 토크 관련 이미지

4 이효진 무대감독의 수상을 축하하는 배우들.
5, 6 장연익 배우가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의 고수희 배우에게 돌아간 ‘베스트 드레서 상’을 대리 수상했다.

  • 마음껏, 양껏 놀 수 있는 연극인들의 놀이터가 되어주세요- 배우 고수희
  • 물리적 공간을 넘어서는 극장이길. - 안내원 박준영
  •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극장이길- 배우 서현민
  • 소거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극장이길 바랍니다- 삼일로 주니어 평론가 임승태
  • 자생력이 필요한 젊은 예술가들에게 열려 있는 극장이길 바랍니다. -- 배우 우정원
  • 젊은 창작자가 마음껏 실패할 수 있는 공간이길- 연출가 김정
  • 젊은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극장이길, 시민들과 함께 작업하는 극장이길.- 안내원 황지성
  • 이미 죽어 있는 나물들로 맛있는 비빔밥을 만들어내는 극장이길- 배우 김선기
  • 주체적으로 작업을 거부하거나 주체적으로 작업을 기획하는 극장단체, 거부의 기준이 명확해서 그 기준을 공개할 수 있는 단체이길. 기획의 기준이 명확해서 그 내용을 공개할 수 있는 단체이길- 퍼포머 조백한
  • 주차가 가능해지길…^^ - 영상감독 윤형철
  • 주차장 - 연출가 김수정
  • 주차가 가능하도록 해주세요~!- 배우 하재성
  • 지금처럼 함께 나아가는 소중한 동료가 되어주길- 배우 김두진
  • 만인의 극장이길- 시민배우 양안수

사진으로 보는 ‘남산의 낮술’

1, 2 <에어콘 없는 방>의 한명구 배우, <파란나라>의 김수정 연출가
3,7 ‘남산의 낮술’은 시즌 프로그램을 함께한 제작진과 출연자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축하하는 자리였다.
4 ‘남산의 낮술’ 사회를 맡은 도재형 극장운영팀장과 정태환 무대감독. 5 <2017 이반검열>의 우범진 배우가 ‘시작이 반 상’ 수상의 기쁨을 국민체조로 표현했다 6 서울문화재단 주철환 대표이사와 남산예술센터 우연 극장장이 ‘남산 어워드’ 수상자를 직접 찾아가 상과 꽃다발을 전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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