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와 예술로 행복한 도시 만들기 ”

프린트
  • 페이스북 아이콘
  • 트위터 아이콘
  • 링크복사

프로젝트 후원하기

단편영화 <고리>

  • 모금기간2021.08.02 ~ 2021.08.20
  • 남은기간 0일
  • 목표모금액1,500,000 원
목표금액 102%
보너스

프로젝트 상세소개



단편영화 <고리> 포스터


 

- 영화개요
청년 예술가들이 함께 만들어 갈 사회적 협동조합단체 '숨'.
숨의 지향점은 청년 예술가들이 모여서 더불어 도움을 주고받는 단체이며, 예술가들의 마음을 한데 모으고 소리를 내며 사회 속에서 긍정적으로 공헌하기 위해 모인 '숨'의 첫 작업.


- 기획의도
누군가에게 가해지는 폭력, 혹은 아픔은 자주 세대에 걸쳐 되물림 되곤 한다. 이러한 양상은 일종의 끊을 수 없는 고리가 되며 누군가는 그 고리 안에서 반복되는 고통을 느끼고 있을지 모른다. 고통의 굴레 속에서만 살아갈 수 있는 인물 영민과 굴레 밖의 삶을 꿈꾸는 창기. 이 영화는 상반되는 두 캐릭터를 통해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어지는 고리의 아픔과 무서움을 보여주고자 한다.


- 시놉시스 
 아버지 노장석에 대한 복수를 원동력으로 살아가는 영민. 영민은 자신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떠돌이 삶을 살고 있는 노장석을 계속해서 뒤쫒게 된다. 결국 다시 한번 노장석과 마주하게 된 영민. 노장석의 다리를 부러트린 후 사진을 찍던 영민은 그 곳에서 뜻 밖의 인물을 만나게 된다.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소년 창기. 창기를 만난 영민은 그 날부터 창기와 함께 자신의 거처 지하실에서의 생활을 하기로 결심한다. 창기와 함께 살인 청부업을 하며 다시 한번 노장석을 뒤쫒는 영민. 창기는 그런 영민의 삶에 대한 회의감으로 인해 영민이 복수를 멈추었으면 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창기의 바램과는 달리 날이 지날수록 점차 노장석에게 가까워지는 영민. 결국 노장석의 피신처를 발견한 영민은 창기에게 자기 대신 또 한번의 복수를 해줄 것을 부탁한다. 자신을 거두어준 영민이었기에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창기. 창기는 영민의 말을 따라 노장석을 만나러 가게 된다. 그러나 자신의 생각과는 달리 창기는 노장석의 팔을 부러트리는 와중 우발적으로 노장석을 죽이게 된다. 영민에게 이러한 사실을 털어놓는 창기. 영민은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를 없애버린 창기를 분노를 느끼고 결국 창기 마저 죽음으로 몰아가고 만다. 하지만 창기마저 자신의 망상으로 인해 태어난 존재라는 것을 알게되는 영민. 영민은 노장석의 시체가 널부러져 있는 집으로 향해 무기력한 모습으로 죽음을 기다리게 된다. 영민의 앞에 차례대로 나열된 영민에게 고문당한 노장석의 사진들. 그 옆으로 빼빼말라 죽어가는 영민의 사진이 보인다.


- 등장인물 소개

창기역 홍솔원 배우의 프로필

영민역 김정태 배우의 프로필



- 스태프 소개

이무혁 감독의 프로필

김정태 감독의 프로필

조연출 박채원
스크립터 양수미
연출부 박재민
연출부 최성현

메인PD 이동규
라인PD 조한성
제작부 최건희
제작부 김민지
제작부 이예림

촬영 유호령
촬영부 원보연

미술감독 이정수
미술부 홍석주

음향 이혜진

조명 박세훈



- 제작 일정

7월 제작일정표


8월 제작일정표



- 기부금 활용 계획
영화 제작 소품 및 비품 구매, 제작비 활용

소품비(50%), 장비비(25%), 임차비(20%), 비품비(5%)


- 리워드 계획

엔딩 크레딧 기재
영화를 스트리밍 할 수 있는 비공개 UR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