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예술도시서울적상상과 창조적망상을 꿈꿉니다! ”
서울문화재단 이사장 박상원입니다.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을 지원하는 광역문화재단으로서
예술가가 다양한 장르에서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서울시민이 삶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의 일상 곳곳에서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를 지원하고 만들어 왔습니다.
내년에는 동시대 연극사의 새로운 장을 펼칠 공공극장과
리모델링을 마친 서울연극센터의 재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연극계를 비롯한 문화예술계 현장으로 조금 더 가까이 들어가며,
우리 사회와 문화예술계의 동시대 이슈로
서울시민, 예술가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문화예술에는 어떤 차별도 장벽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동시에 문화예술은 동시대를 말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되고,
창작자와 향유자를 치유할 수 있는 긍정의 힘이 되기도 합니다.
2021년 서울의 문화는
전 세계를 선도하고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서울의 문화가 세계의 문화가 되고,
서울의 예술이 세계의 예술이 될 것입니다.
서울문화재단을 통해 ‘서울의 문화예술’ 을 더욱 가까이 만나고
예술을 통해 창작자와 시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시민과 예술가를 시민과 문화를 잇는 교두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문화재단 이사장 박 상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