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와 예술로 행복한 도시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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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눈에는 그냥 풀' (개인전)

  • 모금기간2021.08.02 ~ 2021.08.20
  • 남은기간 0일
  • 목표모금액1,500,000 원
목표금액 100%
보너스

프로젝트 상세소개



프로젝트 소개

나는 도시의 소소한 정글을 탐험 중이다.

불모의 환경 속에서도 적응하여 결국 번영해 나가는 존재.

저마다 이름이 있지만 어디에 피어있냐에 따라 또는 필요에 따라 잡초라는 명사로 불리 운다.

거친 환경 속에서 끈질기게 자라는 푸른 생명력은 당당하고 자유로워 보인다.

도시에서 살아가는 잡초를 통해 바라보는 우리의 삶, 그리고 우리를 바라보는 잡초의 시각은 어떠할까?.



프로젝트 세부내용

전시 제목: '네 눈에는 그냥 풀'


장소 :  술술센터

전시일 : 1011~ 18일  (예정)

오픈시간 : AM 11:00 ~  PM18:00

작가와의 만남 (퍼포먼스) : 별도 공지

( 사전예약 https://instagram.com/kimmul)

 

작가가 전시 기간 동안 완성된 전시를 하는 것이 아니라 관람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실험실의 의미를 갖는 전시를 기획하려고 한다.

(,오프라인으로 관람객 참여형 전시)

 

본인은 '도시의 잡초'라는 큰 주제로 잡초의 새로운 가치성에 관한 (퍼포먼스,설치)작업을 시도했었다.

 

이번 '네 눈에는 그냥 풀' 전시는 전시 공간에 수집한 잡초를 전시장 설치하고 전시를 진행하려 한다.

전시장 한쪽에는 만남의 테이블을 설치한 뒤 작가와 관객이 만나 소소한 것들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관람객이 선택한 잡초를 함께 화분에 옮겨 심은 뒤 분양(판매)한다. 분양한 화분은 넘버가 표시되어 있고, 관객은 돌아간 뒤 2주 동안 분양받은 잡초를 기르며 사진을 찍어 SNS에 공유한다.

 

2주 뒤 잡초의 상태를 작가 DM으로 보내면 작가는 그것들을 모아서, 제작된 영상과 함께 온라인 전시를 이어나간다.

보통 잡초는 생명력이 강하지만 뿌리를 캐내어 옮겨 심으면 지속 성장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시간과 환경에 따라 어떤 잡초는 잘 성장하고, 또 그렇지 못한 잡초가 있을 것이다.

또한 전시장에 진열되어진 잡초들은 바뀐 환경과 2주간의 시간 동안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 인가에 관한 관찰 영상을 제작 하려 한다.

잡초의 시각적 높이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그들의 시선과, 변화가 담겨지고, 그것 또한 하나의 영상 작업으로 남겨져 다음 전시에 연장선이 될 것이다

    

기부금 활용 계획
 

1. 영상 작품 제작.- '네 눈에는 그냥 풀'

 

(잡초가 장소와 시간에 따라 변화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하려 한다.

그리고 전시 중 관객과 함께하는 퍼포먼스와 잡초에 변화의 영상을 SNS에서 공유하려 한다. 그 모든 영상은 또 다른 전시에 연결 선상이다.

그리고 이것들로 만든 영상 작품을 5mins 4개로 제작 하려 한다.

 

2. '네 눈에는 그냥 풀' ' 시리즈 전시는 그동안 2회의 전시(드로잉&설치)로 작품 발표를 하였지만 이것들을 모으는 자료가 없어 이번 전시를 통해 영상 작품과 

리플렛을 제작 하려고 한다.

 

*예산계획

총 예산: 400만원

영상,사진 촬영 & 편집 : 1,300,000원 ( 32.5% )

` 포스터 제작 : 200,000원 5)

리플렛 제작 : 700,000원 17.5)

` 작품 재료 비용 :  600,000원 ( 15)

` 설치 작품 제작 비용 :500,000원 12.5)

굿즈 제작 : 400,000원 ( 10)

` 온라인 홍보 비용 : 300,000원 ( 7.5% )



리워드 계획


전시 개최 전 전시를 위한 '네 눈에는 그냥 풀 SNS'를 오픈 하여 전시를 홍보하고, 전시 기간 중에는 온라인 전시도 함께 진행하려 한다.

'네 눈에는 그냥 풀' 전시를 위한 인스타그램 온라인 전시장을 오픈하고, 페이스북과 아트허브 등 다양한 SNS 홍보를 진행하려 한다.

전시 기간 중에 설치한 잡초를 관찰하는 영상을 제작하여 전시 이후 온라인 전시를 지속하려 한다.

 

전시 중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잡초분양  퍼포먼스를 사전 예약으로 진행한다.

코로나 등으로 퍼포먼스에 참여할 수 없게 되면 '네 눈에는 그냥 풀 SNS'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전시 도록을 발송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