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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년 솔로드럼공연 - 힘찬 도약을 바라보다 포스터 이미지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공연

이도년 솔로드럼공연 - 힘찬 도약을 바라보다

  • 일시2026-12-05 ~ 2026-12-05
  • 장소 중앙청소년문화의집 소공연장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로 89)
  • 주관/주최이도년
  • 후원강원특별자치도, 강원문화재단
  • 문의처010-9068-5184
  • 관람료 무료
  • 주요 참여자성명. 이도년 | 李道年 | LEE DO YUN 네이버 인물검색. http://naver.me/xvuJWGgh
The 8th Solo Exhibition by
LEE DO YUN

이도년
솔로드럼공연
힘찬 도약을 바라보다

2026. 12. 5 (Sat)
Gallery Hour 10:00 AM ~ 6:00 PM
Performance Hour 4:00 PM

중앙청소년문화의집 소공연장 B도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로 89(중앙동 118-3)

후원기관 강원특별자치도, 강원문화재단,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이 공연은 강원특별자치도, 강원문화재단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Prologue
끝점에 시작점이 있다,
이게 현재며, 미래가 도래할것이지만,
이것도 결국 과거가 되어, 흔적으로 남을 거다.
발자취로 새겨질... 그 어떤것들.
2점이 연결되어 선을 이루고 선은 면을 채워,
선율을 수놓아 그림 음악을 들려준다

기술은 수단일 뿐, 진짜 중요한 건 리듬으로 뭘 말하고 싶은지다.
감정이 담긴 한 박자가 열 마디 솔로보다 더 크게 울릴 수도 있다.
연습할 땐 정확함도 좋지만, 소리와 느낌을 믿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어떤 장르를 치든 간에, 거기에 나만의 캐릭터를 담아야 한다.
기술은 기본이고, 창의성은 필수다.
루디먼트 연습도 중요하지만, 그걸 무대 위에서 폭발시키는 감각.. 그게 진짜다.
남 따라가지 말고, 나만의 드러밍 세계를 만들어야 한다.

드럼은 단순히 박자 맞추는 도구가 아니다.
밴드의 에너지를 끌어올리고, 관객의 심장을 두드리는 무기다.
때론 날것처럼, 때론 고집스럽게, 나의 드러밍을 밀어붙여.. 내가 믿는 그 루틴, 그 리듬.. 그게 무대 위에서 가장 강력한 메시지가 된다.

#드러머이도연 #드러머이도년 #이도년솔로드럼공연 #강원특별자치도 #강원문화재단

성명. 이도년 | 李道年 | LEE DO YUN
네이버인물검색 http://naver.me/xvuJWGgh

약력.
단국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동물자원과학과 졸업
現) 디원밴드, 코리안소울악단 드러머, 첨꼬을예술문화연구회 음악예술분과장, 화이트클라우드 세션드러머,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일반미술(미술), 대중음악(음악))
前) 가나안밴드, 무당밴드, 김상윤밴드, 아기천사밴드 드러머

국내 1세대 정통 헤비메틀 밴드 무당(MD BAND)의 귀환!!
지난 1980년대 5공화국의 어두운 군사정권 계엄시절에 무자비한 검열로 인해 난도질 당했던
대표곡 ‘멈추지 말아요’와 ‘무당’의 오리지널 원형 복원버전과 함께
30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곡 ‘Freelancer (백수탈출)’, ‘Game Over’등이 수록된
간과되었던 국내 하드락의 뿌리에 대한 재조명이란 깊은 의미와 가치가 담긴
무당 2.5집 [Past & Future Vol.1] 과 The MD의 신곡 및 군사정권 하의 심의제도에 의하여
발표되지 못했거나 강제적으로 가사가 바뀌어야만 했던 곡들이 원작자의 의도대로
다시 복원되어 수록된 정규 앨범 [PAST & FUTURE II & I] 에 참여하였다.
2020년 5월 드디어.. 대중의 외면을 받아온 국내 헤비메틀 씬에 긴급 수혈을 위해 2년간의
제작기간과 지옥훈련을 거쳐 NWOKHM(New Wave of Korean Heavy Metal)의 부흥을 꿈꾸며
만들어진 쉽지 않은 국내 헤비메틀 씬의 현실에서도 출발 당시의 음악성을 가지고 용기 있는
발걸음을 묵묵히 떼어가고 있다는 점만으로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음반으로 평가되는
대한민국 헤비메틀계의 값진 기록이자 역사가 될 파워메틀 밴드 D.ONE 디원의 7년 만의
새 앨범 Dragons be ONE 을 발매하였다.
또한 국내 유일의 크리스챤 헤비메틀 밴드 가나안을 거쳐 현재 파워메틀 밴드 디원,
코리안소울악단의 드러머와 화이트클라우드 세션드러머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