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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OPEN:LAB THEATER <갱물> 포스터 이미지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공연

2025 OPEN:LAB THEATER <갱물>

  • 접수기간2025-10-10 ~ 2025-11-07
  • 프로그램 일시 11월 7일(금) 19:30, 11월 8일(토) 14:00, 17:00
  • 장소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씨어터 제로
  • 문의처02-758-1604
  • 선정기준 선착순
  • 대상 시민 누구나

▼ 이미지 클릭 시 예매 링크로 이동합니다. ▼


상세 내용 아래 참조


2025 OPEN:LAB THEATER


서울연극창작센터의 OPEN:LAB THEATER(오픈랩 씨어터)는 연극 창작의 과정을 지원하는 공간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블랙박스 극장 서울씨어터 제로에서 열리는 이번 무대는 '아직은 미완성인' 작품을 창작자들이 다듬어 가는 '과정 그 자체'를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OPEN:LAB THEATER에서는 창작자가 고민해 온 아이디어, 끝나지 않은 실험의 장면, 이어지고 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지금 여기에서 창작의 순간을 함께해 주실 관객분들을 기다립니다.

[티켓오픈일정]
1차: 2025. 09. 30.(화) 14:00
<우주배경복사>, <뻐끔뻐끔>
2차: 2025. 10. 10.(금) 14:00
<갱물>, <멜라닌>, <음악연극 마샤>





조이재 <갱물>


[작품 소개]

갱물에서 강물로, 고여 있던 물길이 흘러간다.

'갱물'은 제례에서 신위에 올리는 물이자, '바다에 괴어 있는 짠물'을 뜻한다. 고여 있는 물처럼 응어리진 기억에서 출발한 <갱물>은 '강물'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처럼 자유롭게 흐르길 바라는 스무 살 가람과 남겨진 가족이 제사라는 의례 속에서 상처와 이별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 시놉시스

스무 살이 되도록 생리를 하지 않는 여자 아이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가람'. 가람은 만성적인 배앓이에 시달리고, 여태 혼자서는 잠도 자지 못할 만큼 겁이 많다. 외할머니는 자꾸 '갱물'을 마셔야 한다고 말하지만, 별 효과는 없다.

외할아버지의 첫 제삿날. 그녀는 '정신력'을 외치며 집안을 군림하던 외할아버지의 가장 소중한 물건을 몰래 묻어버린다. 가람과 엄마, 외할머니. 세 여성은 제사를 지내며 각자가 묻어뒀던 괴로운 기억과 마음들을 하나 둘 풀어낸다.


[참여진]

연출 김민채

원작 홍단비

각색 신지환

가사 전은빈

무대감독 양소희

조연출 박지선

조명 전현식

음향 김세린

음악 변보원

무대디자인 조윤빈

드라마터그 조이재

컴퍼니매니저 김나연

작창 임채은

출연 김선혜, 조이재, 강효정, 임채은, 이수빈



[공연정보]

공연일시 2025. 11. 07.(금) 19:30, 11. 08.(토) 14:00, 17:00

공연장소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씨어터 제로

공연형식 쇼케이스

러닝타임 40분

티켓예매 네이버 예약, 전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