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툰콜을 마치며…
<마지막 카툰콜>
김진목_뮤지션
134호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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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카툰콜
카툰콜을 마치며…
김진목_뮤지션
카툰콜을 마치며…
김진목_뮤지션
관람한 연극을 제멋대로 재구성한 후 만화로 풀어낸, 김진목 작가의 ‘카툰콜’은 이번 호로 연재를 마칩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신 김진목 작가님, 본 지면에 관심을 가져주신 독자분들게 감사드리며, 새로운 콘텐츠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편집자 주
독자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