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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사업

    서울국제안무워크숍(Seoul International Choreography Workshop)

    서울국제안무워크숍(Seoul International Choreography Workshop) 소개

    국내외 컨템포러리 댄스 및 공연예술분야의 다양한 예술가를 초청하여 그들의 안무 철학과 방법론을 함께 공유합니다. 국내에서 성장 중인 안무가들이 다양한 안무 경향, 접근법, 담론 등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무와 움직임 감각을 심화시키는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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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제안무워크숍 - 지난 워크숍

    2020     다운로드

    프리 프로덕션에서의 안무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선택되지 않은 언어들
    아티스트 최은진
    소개 본 워크숍에서는 여러 삶의 양태 및 변화들을 수용하는 공연의 제작과 상연 방식에 대해 함께 고민해본다. 공연의 제작과 상연에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요소들을 함께 추리고, 그것들을 의도적으로 탈락/변형 시키는 과정을 가진 후, 변화된 조건 안에서의 제작과 상연을 각자 또는 함께 연습한다. 매일의 워크숍은 몸/마음/머리의 워밍업으로 시작해 그 날 다룰 요소 및 조건들을 함께 논의한 다음, 그에 기반해 개인 혹은 그룹이 짧은 공연을 창작, 실험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공연예술의 질서를 자발적으로 흔들어보면서 공연성 및 공연의 언어에 대해 질문하고, 창작의 지속을 위한 근육을 훈련하면서, 특히 지금과 같이 절망하기 쉬운 시기에 함께 마음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대상 움직임, 무용 배경을 가진 예술가
    워크숍 일정 8.26(수)~8.28(금) 13:00-17: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Dance and New Media Arts
    아티스트 Su Wen-Chi
    소개 춤과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여러 공연작품의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뉴미디어 아트를 결합한 춤 작업에 대한 가능성, 그리고 테크놀로지가 어떻게 안무의 과정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직접 만든 카메라 옵스큐라*를 이용해 뉴미디어 아트의 초창기 역사와 움직임/운동에 대한 관념과 궁금증에 대해 알아보고 기계의 기본 메커니즘을 이해함으로써 낯설고 이질적인 것이 아닌 신체의 확장으로써 어떻게 테크놀로지를 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춤은 시간의 흐름으로, 테크놀로지는 감각의 연장선으로 바라봄으로써 현실과 가상현실 사이에서 춤/움직임/운동을 어떻게 인지할 것인지 고민해본다. *카메라 옵스큐라(Camera Obscura)는 어두운 한 쪽 면에 구멍을 뚫어 빛을 통과시키면 반대쪽 벽에 외부 풍경이 상하좌우 반대로 나타나는 자연적 현상을 말한다. Su는 이 장치를 초창기 뉴미디어 아트 역사와 움직임/운동/춤과의 연관성을 이해하기 위한 안무적 도구로 사용해왔다.
    대상 주제에 관심 있는 무용예술가
    워크숍 일정 8.17(월)~8.18(화) 14:00-17: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스코어에 춤은 없다
    아티스트 권령은X영리한땅
    소개 기호, 그림, 스케치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종이 위에 표식을 시도하는 안무가들의 스코어는 기호-움직임-춤의변증법에 기반한다. 스코어를 통해 움직임을 지시하는 기호 체계와 그것의 실천 사이에서 어떻게 춤이 발생하고, 무엇이 그것을춤으로서 인식하게 만드는지 관찰해본다. 스코어의 움직임을 충실히 시행하는 시도, 그리고 그것을 둘러싼 역사적 문화적 맥락속에서 움직임과 춤은 어떻게 발생되며 그것을 춤이라고 믿게 만드는 생각의 저변에 어떠한 판단체계가 작동하는지 질문한다. 이는 기호로서의 안무와 그것을 수행하는 퍼포머의 해석에 조명하여 움직임에서 춤이 발견되는 순간 우리가 ‘춤을 본다’고 했을 때 실제로 보는 것이 무엇인지를 탐색하기 위한 실습-토론으로 이어질 것이다.
    대상 무용예술가 및 안무에 관심 있는 관련분야 전문가
    워크숍 일정 8.24(월)~8.26(수) 13:00-17: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안무하기와 글쓰기
    아티스트 김봉수X양은혜
    소개 본 워크숍은 안무과정에서 안무와 언어가 서로에게 종속 되어있는 관계를 살펴본다. 이러한 관계의 탐구는 ‘글이 안무가 될 수 있는가?’, ‘안무가 글이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이르게 된다. 이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감상한다는 것, 안무가와 무용수가 몸의 언어를 끌어 올리는 데에 상황, 환경, 장소를 필요로 하며 움직임이 공간을 만들어내고 공간 안에 몸이 언어가 된다는 점에서 안무와 글에 주어진 공간을 무대 또는 지면으로 상정한다. 일상 속에서 일어난 다양한 사건, 행동, 주제 등을 글로 적고 상황과 환경, 몸의 관계를 분석하고 움직여 몸이 재해석 하는 글을 움직임으로, 그것을 다시 글로 변환하는 과정을 거쳐 안무글(책), 하나의 안무를 도출해 내는 훈련을 해본다.
    대상 주제에 관심 있는 예술가
    워크숍 일정 8.18(화)~8.21(금) 13:00-17: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Network of Networks
    아티스트 뭎 Mu:p (조형준X손민선)
    소개 Mu:p은 작업과정에서 '파일럿(Pilot)'이라는 개념을 공간과 연결하여 사용하고, 이를 파일럿 스페이스(Pilot Space)로 명명해왔다. 이것은 특정 장소에서의 ‘공간의 출현’, '일시적으로 열리는 공간'이 그 장소를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상태와 맥락으로 변화하도록 하는 지점을 이야기하며, 임시정거장과 같이 일시적으로 출현하는 공간을 의미한다. COVID-19 이후 공간에 대한 개념은 물리적인 장소를 초월하여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지점으로, 그 범위의 확장/변화에 대한 요구를 받는다. 이를 다른 차원의 파일럿 스페이스로 정의하고, 어떠한 작동방식으로 연결해나갈 수 있을지 가능성을 찾아본다. 더불어 파일럿 스페이스가 어떤 방식으로 생겨날 수 있는지 살펴보고, '공간과 시간, 시험가동'이라는 측면에서 만들어지는 '네트워크들의 네트워크' 에 대하여 함께 탐색하는 과정이 될 것이다.
    대상 신진 안무가 혹은 안무경험이 없는 작업자
    워크숍 일정 8.17(월)~8.20(목) 15:00-19: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감각의 재발견
    아티스트 이윤정
    소개 우리 몸의 다양한 감각을 회복시키는 과정을 통해서 안무 이전의 춤, 춤 이전의 몸, 몸 이전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것, 그리고 그 이전 생각과 마음에 집중한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BMC의 주요 원리인 세포 수준에서의 체현 방법론을 부분적으로 이용하여 현존(Presence), 자기인지(Self-awareness), 지속적인 상호소통을 경험하고 신체 내부의 리듬이 관계를 맺는 사회적 리듬을 발견한다. 이 모든 과정에서 생성되고 소멸 되는 질문들을 통해 몸/춤/안무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탐색해본다.
    대상 안무 경험이 있는 무용예술가, 몸과 춤에 관심이 많은 타 장르 예술가
    워크숍 일정 11.23(월)~11.27(금) 14:00-18:00

    프레임 속에서의 안무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안무가가 감독하기
    아티스트 송주원
    소개 안무가이자 감독인 송주원의 작업과정과 댄스필름의 역사를 소개한다. 춤과 카메라의 만남은 비디오 댄스, 스크린 댄스, 댄스필름 등으로 불리며 시대와 함께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다양한 안무가들의 영상작업들을 통해 댄스필름의 역사를 소개하고, 스크린 속안무에 대한 질문과 담론을 제안한다. 장소특정적 퍼포먼스의 기록에서 실험 다큐멘터리, 댄스필름으로 명명되는<풍정.각(風情.刻)> 시리즈 제작과정과 도시의 풍경과 춤언어, 카메라 사이를 횡단하는 관찰자의 시선을 공유한다.
    대상 관심 있는 무용예술가 및 관련 분야 전문가
    워크숍 일정 11.26(목) 13:0-17;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예술과 기술
    아티스트 장성학
    소개 공연 또는 아카이빙을 목적으로 한 공연 영상 제작에 있어서 기술에 대한 이해와 제작 과정에 필요한 소통 방법의 노하우를 공유한다.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Seeing)과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보는 것(Watching), 사람의 귀로 듣는 것(Hearing)과 마이크를 통해 듣는 것(Listening)을 비교하면서 기술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알게 된 기술을 통해 어떤 것을 표현할 수 있을지 알아본다.
    대상 관심 있는 무용예술가 및 관련 분야 전문가
    워크숍 일정 11.30(월) 13:00-17;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Dance Film in Asia
    아티스트 Elysa Wendi
    소개 아시아를 기반으로 댄스필름 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 Elysa Wendi가 아시아 내 댄스필름 씬과 플랫폼들을 소개한다. 댄스필름과 관련해 다양한 프로젝트를진행 중인 Cinemovement의 이야기와 큐레이터로 참여한 Jumping Frames International Dance Videos Festival 등 다양한 플랫폼과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참여자들과 함께 아시아 내 댄스필름 씬에 대한 자유로운 생각을 나눈다.
    대상 관심 있는 무용예술가 및 관련 분야 전문가
    워크숍 일정 8.27(목) 14:00-17;00
    *본 강의는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와 협력하여 진행합니다.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댄스필름 제작실습
    아티스트 이나연X조민재
    소개 댄스필름 제작 실습을 통해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이다. Dance Film을 제작함에 있어서 기본이 되는 기술 제작의 공정에 대해 소개하고, 그것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무용&영화에 적용되는가를 경험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재연이 아닌 재현'에 대한 고민과 이에 대한 기술적 접근을 경험하고 참여자들과 공유함으로써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기술을 익히는데 집중하기 보다는 Dance Film 제작의 기본적인 공정을 익히며 무용예술이 가진 감각을 영상으로 옮기는 과정을 실천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1강. 필름을 구성하고 연출하는 방법, 촬영 및 조명 장비에 대한 기본적인 강의 후, 각자의 댄스필름을 구상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2~3강. 현장에서 팀을 나누어 각자 촬영을 진행하면서 무용수의 몸을 어떻게 프레임에 담을 것인가 고민해본다.
    4강. 편집 프로그램(Adobe Premiere) 사용법을 배우고 실제 촬영물을 편집해본다.
    5강. 편집을 마무리하고 스크리닝과 피드백을 진행한다.
    대상 댄스필름에 관심 있는 무용가
    워크숍 일정 11.24(화)~11.25(수), 11.27(금)~11.29(일) 13:00-17:00

    2019     다운로드

    스탠다드 안무워크숍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프랙티스를 연습하다 (Practicing Practice)
    아티스트 조안 레이튼(Joanne Leighton) _벨기에/호주
    소개 이 워크숍은 지난 25년이 넘는 세월동안 발전시켜온 장소(site), 영역(territory) 그리고 정체성(identity) 개념에 중점을 둔 그녀만의 안무작업을 근거로 한다. 그녀의 안무프랙티스는 예술적 과정에서 만들어진 상징적인 정체성(identity)과 현대적 의식/기억/비전을 이용해 몸을 활성화시킨다. 특히 그녀는 언어로서의 움직임과 우리만의 이야기, 경험, 기억, 의식을 만들어내고 쓰고 다시 쓰는 경치로서의 퍼포먼스 공간과 같은 안무프랙티스에 집중할 것이다.
    대상 전문 안무가로 활동하며 안무의 확장 및 교류를 필요로 하는 무용예술가(안무 3작품 이상)
    워크숍 일정 8월 12일(월)~16일(금) 13:00~17:00 (4시간/5일)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Bioglomerate (Biography + Agglomerate)
    아티스트 크리스티앙 두아르떼(Christian Duarte) _브라질
    소개 무용예술가는 방대한 양의 테크닉과 미적훈련을 받아오며 수많은 작품을 접해왔다. 우리의 레파토리는 지속적으로 팽창되고 있고, 우리가 스튜디오 안에서 전달하는 모든 것은 우리 내면의 기록에서 비롯된다. 우리의 몸에서 무엇이 안정성을 얻는가? 우리는 무엇을 통해 즉흥춤을 추는 것일까? 그것들이 무엇인지 인식하는 것은 예술가로서 우리의 동기와 선택을 이해하는 가치가 될 수 있다. Bioglomerate는 우리의 개인적인 기록을 단절하는 방식을 연구하는 것으로 구성된다. 우리는 라이프 스토리(biography)를 일련의 사건들의 연속으로서 볼 것이 아니라, 분명한 연결점이 없는 복잡한 네트워크로서 볼 것이다. 우리는 워크숍을 통해 의식적이든 아니든 우리에게 남겨진 사건(events)/레퍼런스를 알아보고, 우리가 가치있는 선택이라 여겨지는 것들과 뭉칠 것이다(agglomerate). 이는 우리의 감각, 지각 그리고 선택들에 도움을 줄 것이다.
    대상 안무를 처음 시도하거나 안무를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은 무용예술가(안무 2작품 이하)
    워크숍 일정 8월 12일(월)~16일(금) 13:00~17:00 (4시간/5일)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시간의 구성
    아티스트 정영두 _한국
    소개 무용은 시간예술이다. 무용은 시간을 타고 정해진 진행향에 따라 흘러가는 움직임을 보여주는 예술이다. 그러므로 어떤 움직임을 어떤 순간에 흘려보내느냐에 따라 감상하는 방식이 확연히 달라진다 . 움직임은 시간이라는 틀 안에서 해석되어진다. 움직임이 안무가의 의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흘러가지 않고 무분별하게 흘려보내질 때 그 움직임들은 더 이상 안무가의 움직임이 아니다. 이 워크샵은 움직임을 만들고 그 움직임을 다양한 방식의 시간 구성으로 창작, 발표, 토론하면서 진행된다. 워크샵 시간의 구성은 현대무용가 Susan Buirge로부터 사사 받은 컴퍼지션 워크샵과 본 강사가 작업과정에서 경험하고 발견한 것들을 토대로 진행된다. 어떤 방식으로 움직임을 만드는지, 어떻게 움직임이 일관성을 얻게 되는지, 만든 움직임을 어떤 방식으로 발전시켜갈 수 있는지 이 워크샵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대상 전문 안무가로 활동하며 안무의 확장 및 교류를 필요로 하는 무용예술가(안무 3작품 이상)
    워크숍 일정 8월 12일(월)~16일(금) 13:00~17:00 (4시간/5일)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솔로춤의 구성과 표현
    아티스트 이선아 _한국
    소개 이 워크샵은 솔로춤의 구성과 표현에 대해 탐구한다. 이를 통해 이선아 무용가는 자신의 대표적 작품들의 레퍼토리와 그 작업 과정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참가자들은 ‘나’의 움직임을 찾고 각자의 영감으로 솔로작품을 만들게 될 것이다.
    대상 안무를 처음 시도하거나 안무를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은 무용예술가(안무 2작품 이하)
    워크숍 일정 8월 12일(월)~16일(금) 13:00~17:00 (4시간/5일)

    원데이 안무워크숍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Bioglomerate (Biography + Agglomerate)
    아티스트 크리스티앙 두아르떼(Christian Duarte) _브라질
    소개 본 워크숍은 우리의 개인적인 기록에서 단절하는 다른 방식으로 도달하는 것으로 구성된다. 무용가나 안무가의 레퍼토리를 형성하는 다양한 참조(reference), 기술, 그리고 미학훈련이 있다. 주제가 암시하듯, 인지/감정/선택의 선구자 역할을 하며 공유되는 참가자들의 라이프스토리로부터 참조를 얻는다. 이러한 실행은 촉각을 이용한 멈추지 않는 움직임 실험을 포함하며 상징과 존재, 그리고 어떻게 관행이 퍼포먼스에 관한 접근에 영향을 주는 지를 반영하도록 하는 즉흥 춤의 원칙을 통해 안내된다.
    대상 2019년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지원사업(최초예술지원/서울청년예술단) 선정자
    워크숍 일정 8월 17일(토) 12:00~18:00 (6시간/1일)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안무하기(Building Choreography) - 조안 레이턴의 안무 리서치와 프랙티스
    아티스트 조안 레이튼(Joanne Leighton) _벨기에-호주
    소개 이 워크숍은 그녀의 안무 회사 WLDN을 통해 형성된 조안 레이턴의 안무 작품을 소개하는데 집중할 것이며 조안 레이턴만의 독특한 플로어 작업을 포함한 그룹 준비운동으로 시작한다. 이 수업은 중력과 가속도를 이용해 무의식적으로 직접적인 에너지, 행동, 방출로의 모든 범위의 신체적인 가능성을 확장시킨다. 워크숍은 WLDN에서 항상 자유롭고 풍부하게 움직이려 노력하면서 신체 움직임의 강조에 관한 시스템과 과정의 탐험을 발전시킨 조안 레이턴의 안무 작품 소개로 이어진다.
    대상 전문 안무가로 활동하며 안무의 확장 및 교류를 필요로 하는 무용예술가(안무 3작품 이상)
    워크숍 일정 8월 17일(토) 12:00~18:00 (6시간/1일)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위치와 방향
    아티스트 정영두 _한국
    소개 이 워크샵은 위치와 방향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정보들과 기능, 느낌들을 살펴보고 실험해보는 워크샵이다. 안무를 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잘 다룰 수 있어야 조건이기도 하다. 주관적인 정서나 느낌을 창작, 발표와 토론을 거치며 객관화해본다. 여러 위치와 방향을 설정하고 움직임을 만들어서 움직여본다. 이 워크샵은 즉흥적, 기계적 혹은 무관심하게 여겨왔던 위치와 방향이 안무에서 얼마나 중요하고 한지 알게 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대상 전문 안무가로 활동하며 안무의 확장 및 교류를 필요로 하는 무용예술가(안무 3작품 이상)
    워크숍 일정 8월 17일(토) 12:00~18:00 (6시간/1일)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몸의 표현력
    아티스트 이선아 _한국
    소개 손가락 , 발가락 등 신체 각 부위를 독립된 생명체로 움직이는 즉흥 훈련 . 또한 음악과 어휘로부터의 영감으로 자신이 그 무엇이 되어 춤을 추는 경험을 한다.
    대상 2019년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지원사업(최초예술지원/서울청년예술단) 선정자
    워크숍 일정 8월 17일(토) 12:00~18:00 (6시간/1일)

    아티스트 토크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패널 조안 레이턴(Joanne Leighton), 크리스티앙 두아르떼(Christian Duarte), 정영두, 이선아
    모더레이터 장혜진
    소개 현재 무용계에서 가장 핫한 안무워크숍 진행 강사들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그들의 예술세계를 들여다보고 아티스트 토크를 통해 국제적 안무동향을 함께 나눕니다.
    대상 무용예술가 및 관련분야 전문가, 일반시민 등 관심있는 자 누구나
    일시 8월 11일(일) 14:00~16:00

    시민 무용 워크숍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소개 TA와 함께 무용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가장 핫한 전문 안무가가 시민 대상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본 워크숍은 모든 시민이 안무하고 나의 몸을 직접 우직이며 일상이 작품이 되고 예술이 되는 경험을 추구합니다.
    *TA(Teaching Artist)는 예술에 대한 통합적 활용 능력과 교육적 역량을 함께 갖춘 사람들로, 예술가이자 교육적 가치를 구현하는 국내 최고의 통합예술교육 전문가 그룹입니다.
    성인 안무워크숍 대상 일반 성인
    일시 1. 8월 11일(일) 14:00~17:00
    2. 8월 14일(수) 19:00~22:00
    엄마와 함께하는 안무워크숍
    (미적체험)
    대상 아동(약 6-10세) 대상 엄마와 함께 무용 체험
    일시 1. 8월 11일(일) 15:00~17:00
    2. 8월 13일(화) 14:00~16:00
    3. 8월 14일(수) 14:00~16:00
    4. 8월 15일(목) 14:00~16:00

    SICW x 시리즈 : 글로 완성하는 안무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내 작품을 잘 알리기 위한 홍보 글쓰기
    강사 강혜진
    소개 모두가 어렵다는 무용 작품을 관개기나 미디어에 쉽게, 잘 소개하고 전달할 수는 없을까? 고심해서 만든 무용 작품을 세상에 잘 전달하기 위한 현직 무용 홍보 전문가의 무용 홍보 글쓰기! 대중과 글로 잘 소통하는 법을 워크숍 형태로 진행합니다.
    대상 무용예술가, 기획자
    워크숍 일정 4월 22일(월) 14:00~18: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안무노트 쓰기를 통한 작업 과정의 아카이빙
    강사 임지애
    소개 창작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기록하기와 쓰기 그리고 기록을 재방문하는 행위를 세 개의 시점으로 나누어 본다. 안무가 발생되기 전, 안무가 발생하는 장소(안무적 행위로서) 그리고 안무가 끝난 시점에서 무엇을 어떻게 기록하고 선택하고 탈락시킬 것인가. 이번 워크숍은 감각적 판단과 언어적 사고가 기록/쓰기라는 신체 행위로 다시 구체화 되고, ‘하기’와 ‘만들기’ 재료로 재사용 될 수 있다는 가정 하에, 기록하는 행위와 기록을 연결하고 연장하는 방식에 대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대상 안무가
    워크숍 일정 4월 23일(화) 14:00~18: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해외 작업을 위한 글쓰기 – Let’s write Artist’s Statement
    강사 장혜진
    소개 국제교류 혹은 해외 레지던시 지원을 위해 필요한 글쓰기에는 대표적으로 영문 아티스트 스테이트먼트(Artist’s Statement)가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해외 안무가들의 바이오와 아티스트 스테이트먼트의 사례와 유형을 분석하고, 기능과 구성을 인지하여, 참여자 본인의 독창적인 아티스트 스테이트먼트를 작성하고 상호간의 피드백을 받고자 합니다.
    대상 무용예술가
    워크숍 일정 4월 24일(수) 14:00~18: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Critical but Creative! : 안무(과정)에서의 비평적 사고
    강사 김재리
    소개 안무 과정에서도 비평은 필요할까? 안무가가 시도하는 비평은 평론가의 그것과는 다른 것인가? 이전의 안무가들은 작품의 해석을 평론가에게 고스란히 내어주었으나, 지금은 작품의 비평과 지식 생산을 모두 창작의 과정에서 수행한다. 본 강의에서는 ‘창작’이 발생하는 장소에서 안무가에 의해 이루어지는 비평의 과정에 대해 살펴보고 관찰, 분석, 해석의 방법과 도구를 찾아본다.
    대상 안무가, 기획자, 퍼포먼스 예술가
    워크숍 일정 4월 25일(목) 14:00~18: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감각을 언어화 하는 방법
    강사 정용준
    소개 언제나 우리의 고민은 ‘그것’을 표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감정과 감각과 생각과 느낌, 분명 존재하지만 볼 수는 없는 ‘그것’이 무엇인지 우선은 내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이에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표현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아무도 우리를 그냥 알 수는 없습니다.
    대상 무용예술가
    워크숍 일정 4월 26일(금) 14:00~18:00

    SICW x 시리즈 : 프레임 속의 안무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소개 안무가와 영화감독이 함께하는 댄스필름 워크숍. 댄스필름을 만드는 안무가의 이야기를 듣고 영화감독의 노하우를 전합니다. 무용의 특징인 일시성과 한시성을 확장한 시공간의 기록이자 그 자체로 작품이 되는 댄스필름. 그 움직임의 영화적 재구성을 통해 춤의 가능성을 확장합니다. 무대를 벗어난 안무로 프레임 속에 존재하지만 더 확장된 프레임의 안무를 상상하고 실현하고자 합니다. 안무가이자 감독인 송주원의 댄스필름 제작기와 실험영화제 프로그래머이자 감독인 이행준의 실험영화 안에서의 움직임,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촬영감독인 김형주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나누고 참여자들의 실습이 이어집니다.
    프로그램(강사)
    • 안무가가 감독하기(송주원) - 이론
    • 무빙 이미지, 실험영화 안에서의 움직임(이행준/송주원) - 이론
    • 영화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기술(김형주/송주원) - 이론
    • 영상제작의 공정 1(production 1)(김형주/송주원) - 실습
    • 영상제작의 공정 2(production 2)(김형주/송주원) - 실습
    • 영상제작의 후반 공정(post-production)(김형주/송주원) -실습
    대상 댄스필름 제작을 필요로 하고 계획하는 무용예술가(학생 불가)
    워크숍 일정 6월 21일(금)~23일(일), 28일(금)~30일(일), 14:00~19:00

    SICW x 시리즈 : 보이는 음악, 들리는 무용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소개 음악하는 안무가 김재덕이 만드는 소리의 사고를 공유합니다. 만들어진 비트와 멜로디의 짜깁기가 아닙니다. 별도의 샘플 없이 무에서 유로 본인만의 음악을 창조합니다. 하나의 악기를 사용하더라도 나의 안무 구상과 함께 가는 음악을 만들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프로그램(강사)
    • <리듬과 템포의 구분 및 이해> (김재덕/허성은)
    • <비트> (김재덕/허성은)
    • <멜로디> (김재덕/허성은)
    • <1분 내외 작품 만들기> (김재덕/허성은)
    대상 본인이 생각하는 움직임과 함께 음악을 만들고자 하는 전문 안무가
    워크숍 일정 11월 2일(토)~3일(일), 9일(토)~10일(일), 13:00~17:00

    2018     다운로드

    안무워크숍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안무 연구 : 몸과 관련한 텍스처, 관계 그리고 원칙(Choreographic Research-Textures, Relationship, and Principles Regarding the Body)
    아티스트 아키코 키타무라(Akiko Kitamura) _ 일본
    소개 안무가 아키코는 오랜시간 소마틱 소통과 움직임의 텍스처/퀄리티를 연구해 왔으며 2001년부터 일본 나가노 신슈대학의 예술대학에서 교수직을 겸하고 있다. 본 워크숍을 통해 몸과 이미지 간의 관계에서 무용 테크닉을 탐색하고자 한다. 각자가 발전시켜 온 원칙을 위해 어떤 종류의 바디 테크닉이 요구되는지 생각해보자.
    대상 소마틱, 움직임 어휘 개발과 일본 무용예술계에 관심 있는 안무가(5년 이상 무용계 경력)
    워크숍 일정 8월 12일(일)~17일(금) 10:00~15:00 (4시간/5일)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에너지의 문(Energetic Gates)
    아티스트 도리스 울리히(Doris Uhlich) & DJ 보리스 코페이닝(DJ Boris Kopeinig) _오스트리아
    소개 DJ 보리스와 함께 오래 작업해온 도리스는 장크트퓔텐 페스트슈필하우스의 전속 예술가이자 취리히 예술대학의 교수 등 다양한 작업을 진행했다. 현재 도리스는 빈 막스 라인하르트의 교수이자 임펄스탄츠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본 워크숍을 통해 육체와 음향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자 한다.
    대상 음악과의 협업, 안무에서의 음향, 파동, 음파에 관심이 있는 예술가
    워크숍 일정 8월 12일(일)~15일(수) 10:00~16:00 (5시간/4일)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아이모션(iMotion)
    아티스트 조스 베이커(Jos Baker) _영국
    소개 벨기에의 피핑톰 및 영국 DV8 피지컬 씨어터와 작업함과 동시에 다수의 광고/뮤직비디오/단편영화 등에 출연하며 순수예술을 넘어 커머셜 영역까지 그의 영역을 확장해왔다. 조스는 씨드, 파츠, 트리니티 라반, 더플레이스 등 세계적인 여러 기관에서 강의와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본 워크숍을 통해 그는 무용, 연극, 음악, 서커스 등 장르를 불문하고 신체극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함께 실험해 보고자 한다.
    대상 무용, 연극, 음악, 서커스 등 장르를 불문하고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실험할 준비가 되어있는 예술가
    워크숍 일정 8월 12일(일)~16일(목) 15:00~19:00 (4시간/5일)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몸의 조직화(The Organizing Body)
    아티스트 로스 맥콜마크(Ross McCormack) _뉴질랜드
    소개 안무가이자 세트 디자이너인 로스는 벨기에의 현대무용단 쎄 드 라베와 오스트레일리안 댄스시어터를 통해 청키무브와 루시게린에서 작업하였다. 본 워크숍을 통해 공간과 안무의 연관성과 접근 방법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자 한다.
    대상 공간x안무에 관심 있는 안무가와 무용수
    워크숍 일정 8월 12일(일)~17일(금) 10:00~15:00 (4시간/5일)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움직이는 사물
    아티스트 김보라 _한국
    소개 아트 프로젝트 보라의 예술감독이자 안무가인 김보라의 작품은 세계 4대 페스티벌인 멕시코 세르반티노 페스티벌에 초청되었고 그 외 프랑스, 암스테르담, 독일, 핀란드, 일본, 벨기에, 브라질 등 현재 국제적으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장르와 공간의 개념을 허무는 작업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에서는 사물과의 관계라는 키워드로 움직임의 확장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워크숍 참여자들과 소규모의 작품으로 레퍼토리를 구성하려 한다.
    대상 장르 불문하고 움직임에 관심이 있는 예술가
    워크숍 일정 8월 12일(일)~14일(화) 15:00~18:00 (3시간/3일)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언어능력/소통(Speech)
    아티스트 예효승 _한국
    소개 BluePoet D.T.의 대표이자 안무가 예효승은 프랑스 파리 아틀리에 카롤린 칼숑 무용단에서의 활동을 시자긍로 벨기에의 현대무용단 쎄 드 라베의 단원으로 활동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본 워크숍을 통해 그는 ‘언어의 한계성’에 대한 질문을 바탕으로 전문 무용수(일반인)들이 어떻게 몸의 언어로 말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관찰과 실험을 하고자 한다.
    대상 장르 불문하고 움직임에 관심이 있는 예술가
    워크숍 일정 8월 12일(일)~17일(금) 10:00~15:00 (4시간/5일)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계기에서 피어난 상황
    아티스트 지경민 _한국
    소개 현대무용과 교육학을 이수한 안무가 지경민은 ‘고블린 파티’라는 안무자 그룹을 창단하여 특유의 유머와 진지함을 무기로 관객의 시각을 확장시킬 수 있는 작품을 만들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는 본 워크숍을 통해 가르치기보다는 준비한 것을 함께 공유하며 움직임의 형태에 집중하지 않고 행동 자체에 집중하려 한다.
    대상 무용을 전공하였거나 활동 중인 무용수 또는 안무가
    워크숍 일정 8월 15일(수)~17일(금) 11:00~13:00 (2시간/3일)

    아티스트 토크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패널 아키코 키타무라(Akiko Kitamura), 도리스 울리히(Doris Uhlich) & DJ 보리스 코페이닝(DJ Boris Kopeinig), 조스 베이커(Jos Baker), 로스 맥콜마크(Ross McCormack), 예효승
    대상 누구나
    일시 8월 11일(토) 17:30

    미니워크숍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소개 예술창작을 위한 또 다른 파트너 예술가의 이야기
    워크숍 주제 무용X연기 무용X사진 무용X조명
    아티스트 김설진 현대무용가 박귀섭 사진작가 신호 조명감독
    워크숍 일시 8월 15일(수) 12:00 8월 15일(수) 16:00 8월 15일(수) 16:00
    대상 장르를 불문하고 무용에 관심 있는 예술가(워크숍별 상이)

    홍은동 사진관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소개 프로필 사진이 필요한데 없거나 오래되거나 이상하거나 아직도 10년 전에 찍은 사진 쓰시는 분들 어서 오세요. 전문가가 사진 찍어드립니다. (무료)
    대상 프로필 사진이 필요한 무용수 또는 안무가
    일시 8월 15일(수) 14:00~18:00

    픽(pick)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소개 무용예술 관련 예술가 및 다양한 장르의 크리에이티브들의 정보를 픽!!하기
    대상 무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일시 상설 전시(서울국제안무워크숍 기간)

    2017     다운로드

    안무워크숍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Choreographic Assemblage
    아티스트 마랴 모랄리스(Mayra Morales)&장혜진 _멕시코&한국
    소개 <교:차안무-Choreographic Assemblage>에서는 두 강사진이 교차시키는 공동창작 기법으로서의 안무 조립, 그 상호 연관성과 틈새에 주의를 기울이고 조율하려 한다. 우리는 (포착/위치지정/상화지정/탈락/명료화/예시화하는) 안무를 할 것이다.
    대상 창작활동 경력이 있는 무용예술가 및 안무에 관심있는 관련분야 전문가
    워크숍 일정 11월 10일(금)~14일(화) 10:00~15: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Creative Strategiex and Structures
    아티스트 빅토리아 하우케(Victoria Hauke) _독일
    소개 글쓰기, 그림 그리기 실습 그리고 움직임이 함께하는 짧은 명상 등의 방법을 통하여, 우리의 무의식 속에 잠재되어 있는 창의적 영역을 발굴하고 조율하는 다양한 전략들을 탐색할 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어떻게 다루며, 이를 어떻게 확장 시켜나갈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함께 탐구해나갈 것이다.
    대상 창작활동 경력이 있는 무용예술가 및 안무에 관심있는 관련분야 전문가
    워크숍 일정 11월 10일(금)~14일(화) 10:00~15: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Towards Artistic Process
    아티스트 플로리앙 페이글(Florian Feigl) _독일
    소개 예술적 연구 과제를 어떻게 발견하고 형성해 갈 것인가? 주체, 몸, 생각, 개념, 이미지, 기대치, 사회적 제작 관련 상황에서의 다양한 요소와 소통하면서 어떻게 예술 연구의 방향을 찾아가고 구조화하며 구성할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대상 창작활동 경력이 있는 무용예술가 및 안무에 관심있는 관련분야 전문가
    워크숍 일정 11월 15일(수)~19일(일) 10:00~15: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모옴/어너/키록-생각나누기
    아티스트 임지애 _한국
    소개 창작 과정 안에서 발생하는 대상 또는 작은 결과물의 맥락과 구조를 역으로 추적하고, 추리하고, 조작하며, 과정을 세밀화 한다. 이 행위가 워크숍 기간을 넘어서서 각자의 작업 속에서 어떠한 형태로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보고자 한다.
    대상 창작활동 경력이 있는 무용예술가 및 안무에 관심있는 관련분야 전문가
    워크숍 일정 11월 15일(수)~19일(일) 10:00~15: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Composition (putting together) as (dis/re) organization
    아티스트 존 제스퍼스(John Jasperse) _미국
    소개 미술사, 음악, 정치, 과학 및 문법에서 사용되는 조직화를 위한 체계들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된 워크숍으로서 참가자들은 각자의 필요와 관심사에 따라 각각의 조직화 체계를 변형 내지 채택하게 될 것이다.
    대상 창작활동 경력이 있는 무용예술가 및 안무에 관심있는 관련분야 전문가
    워크숍 일정 11월 20일(월)~24일(금) 10:00~15: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BODY THINKING BODY THINKING BODY THINKING BODY THINKING BODY THINKING
    아티스트 최문석_한국
    소개 창작가들의 구체적인 형태를 지니지 않은 몸의 상상력, 즉 상상의 구체화, 이미지화 그리고 몸의 느낌을 현실화해본다.
    대상 창작활동 경력이 있는 무용예술가 및 안무에 관심있는 관련분야 전문가
    워크숍 일정 11월 15일(수)~19일(일) 10:00~15: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워크숍명 Communal E.P.I.C Fiction
    아티스트 이자벨 루이스(Isabel Lewis) _미국
    소개 <Communal E.P.I.C. Fiction>은 즉각적이며 협동적인 작품 구성에 대한 실험적 워크숍이다. 참가자들은 픽션-구성 실습, 토론 및 동작 실습을 통하여 본 워크숍에서 시도하고자 하는 즉각적 공연을 구성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대상 창작활동 경력이 있는 무용예술가 및 안무에 관심있는 관련분야 전문가
    워크숍 일정 11월 20일(월)~24일(금) 10:00~15:00

    아티스트 토크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주제 프랙티스 선언:우리는 어떻게? (Practice Manifesto:What is our How?)
    아티스트 마랴 모랄리스(Mayra Morales), 빅토리아 하우케(Victoria Hauke), 장혜진
    모더레이터 장혜진
    소개 1차 워크숍의 강사진 Marya Morales, Victoria Hauke, 장혜진은 그들 작업의 실천적 측면 즉 ‘프랙티스’에 관해 대화를 나눈다. 안무에서 뿐 아니라 동시대 예술 전반에서 대두되고 있는 프랙티스란 무엇인가? 당신의 프랙티스/How는 무엇인가? 생각에서부터 실천을 어떻게 발화(articulation)하는가? 발화와 선택의 과정으로서의 프랙티스란? 프랙티스는 지속적으로 실천 되고 있는가? 프랙티스와 이론은 서로를 어떻게 맥락화하는가? 새로운 공간에서 프랙티스가 변화하는가? 나의 프랙티스는 관계형인가? 관계형 안에서의 프랙티스 공유는 교육(pedagogy)의 형태를 띄는가? 우리가 예술작품을 보는 관행에는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프랙티스의 ‘진행됨(on-goingness)’이 우리 육체의 ‘되기(becoming)’와 어떠한 관계가 있는가?
    대상 창작활동 경력이 있는 무용예술가 및 안무에 관심있는 관련분야 전문가
    일시 11월 14일(화) 16:00~18: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주제 과정에서의 비평적 사고와 실천(On Process:Critical thinking and practice)
    아티스트 플로리앙 페이글(Florian Feigl), 임지애
    모더레이터 김재리
    소개 작업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평적, 창의적, 생산적 생각들과 실천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90년대 이후 컨템퍼러리 댄스와 공연예술에서 강조되어왔던 ‘과정’ 중심의 작업들은 지금 안무와 어떤 연결점을 맺고 있으며 예술의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켜왔는가? 개인의 요구에 의해, 혹은 제도적으로 마련된 리서치, 안무 실험 등에 대해 안무가들은 어떤 태도를 견지하는가? 안무가 Florian Feigl과 임지애의 워크숍에서 다루었던 창작과정에서 발견되는 모든 재료들과 생각들을 중심으로 과정에 잠재된 예술 창작의 가능성을 탐색해본다.
    대상 무용예술가 및 안무에 관심있는 관련분야 전문가
    일시 11월 18일(토) 16:00~18:00
    2016년 07월 06일 숙명여자대학교 명신관에서 개최된 포럼 내용
    주제 안무 실천에서의 구성(Composition in Choreographic Practice)
    아티스트 존 제스퍼스(John Jasperse), 이자벨 루이스(Isabel Lewis)
    모더레이터 김재리
    소개 안무가의 작업에서 ‘실제로 구성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안무의 개념적 정의에 비평적으로 접근해본다. 예술 작업에서 구성, 즉 컴포지션(composition)은 새로운 것의 창조보다는 안무가의 의도에 따라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선택하고 취합하여 질서를 부여하는 것을 강조한다. 움직임을 나열하는 전통적인 구성에서 벗어나 어떤 안무적 재료들을 구성할 것인가? 그것은 움직임을 포함하여 물리적 사물, 아이디어, 개념, 혹은 정치적 이데올로기와 사회적 긴장까지 확장될 수 있다. 그리고 개별 안무가의 수행과 근접성에 대한 인식에 따라 안무의 개념과 범위는 달라질 것이다. John Jasperse와 Isabel Lewis의 작업 과정에서의 경험과 워크숍에서 생산된 담론들을 중심으로 ‘구성’에 대한 다양한 측면에 대해 이야기한다.
    대상 무용예술가 및 안무에 관심있는 관련분야 전문가
    일시 11월 24일(금) 16: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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