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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석

연극과 연극in에 대한 독자-관객 여러분의 이야기를 모두와 함께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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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니

    과몰입 하지 말고 현생을 사세요 삶이 아깝다

    2026-08-28

  • 내놔

    내놓으라고. 나같은 사람은 어디서 뭘 하라고. 누가 내 글을 사간다고. 누가 내 글을 읽는다고. 연극인은 읽어준단말이야. 왜 아무 것도 없는 나한테 하나 남은 걸 뺏어가. 기어이 뺏어가.

    2026-08-26

  • 1234

    그래서 연극in은 언제 돌아오나요? 계속 기다리면 되는 건가요?

    2026-08-09

  • 멸

    결국 되살릴 생각은 없고 사체만 강령시키는 셈이군요. 유감입니다.

    2026-07-22

  • 잉

    언제돌아와요?

    2026-07-10

  • 빨리

    26년 하고도 5월, 이럴거면 복간한다고 말이라도 말았어야죠. 이렇게 버티시게요? 언제까지요? SPAC 성과가 날 때 까지요? 아니요. 절대 SPAC은 연극in을 대체 할 수 없습니다.

    2026-05-12

  • 빨리

    26년 하고도 2월인데, 왜 아무런 공지가 없나요? 12월 말에 예산 확정이 된다면서,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말도 없고.... '연극계 현장과 시민독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으로 시간 더 들이지말고 그냥 하던대로 보게해달라구요. 이제 봄이 오는데 연극in은 왜 안오나요?

    2026-02-07

  • 농메

    멈춘 연극인을 보니까 멈춘 연극계 같은 느낌.... 왜 나아가지를 못하나요. 빙빙 돌기만 하는 것 같아 답답하네요. 연극인 돌려 주세요. 우리에겐 더 많은 이야기가 필요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읽혀야 합니다.

    2026-02-04

  • 연극인

    연극인을 돌려내라

    2026-01-29

  • 멍지

    연극in, 다시 돌아와!!!!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