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호 (2024. 9-10) 세상의 얼굴

에디토리얼

세상의 얼굴 민병훈

시와 소설

사인본 안현미
사인본을 읽는 시간 안현미
피오니 이실비
지난여름의 단 이실비

소설

수아의 해변 이승은
고양이를 사랑한 사람이 박동현
후후 최예솔

어린이·청소년문학

동화

보글보글 방울방울 소휘
두 로봇 하신하

청소년문학

입김 만지기 정다연
부자 정다연

리뷰와 비평

비평

나르시시즘 시대의 고통과 시
신이인의 『검은 머리 짐승 사전』
박혜진

연계/확장

해상도 높은 장면

함께 (먹고) 있다는 감각
음식 채팅
윤미희, 이혜미

비평 교환

“난 네가 거짓말하는 방식이 좋아”
힙합과 캔슬 컬처
김봉현
견지망월
손가락을 보는 남성들
이아름

사회/커뮤니케이션

판도

실무로서의 문학비평, 혹은 ‘라뗀 말이야’ 김형중

요즘 이야기

음모론 시대의 사랑 안희제
세 개의 얼굴이 각각 그림의 왼쪽, 가운데, 오른쪽에 있다. 왼쪽 얼굴에는 분홍꽃이 왼눈을 가리고 있고, 머리에는 비행기, 도시의 건물들, 카메라를 이고 있다. 가운데 얼굴에는 프릴이 손목에 감겨져 있는 손이 오른 눈을 가리고 있고 전화기를 든 손, 전원주택, 춤을 추고 있는 커플과 노란꽃과 초록풀, 고리가 있는 행성이 머리에 있다. 오른쪽 얼굴에는 빨간 꼬리를 가진 파란 물고기가 오른 눈을 가리고 있고, 이국적인 건물, 옛날 자동차, 양 손 위에 춤을 추고 있는 두 명의 여자가 머리에 있다. 세 얼굴은 점선으로 이어져 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