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와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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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생명의 자리
성명진의 『밤 버스에 달이 타 있어』 |
우경숙 | 리뷰 | 7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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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후 악당이 되지 않을 거야
진형민의 『왜왜왜 동아리』 정은숙의 『그래도 사랑을』 배미주의 『너의 초록에 닿으면』 |
김젬마 | 리뷰 | 7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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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투명한 몸의 디스토피아
최근 한국소설에서의 신체 변형과 그 함의 |
이희우 | 비평 | 7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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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된 신화
신해욱의 『자연의 가장자리와 자연사』 |
최가은 | 리뷰 | 7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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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과 번복, 생성함수로서의 패턴
김건영의 『널』 |
김태선 | 리뷰 | 7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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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의 경제
문학적 전위를 위한 이론적 검토 |
강동호 | 비평 | 7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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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선 앞의 소녀들
이필원의 『파로스』 송우들의 『니아』 |
장미례 | 리뷰 | 71호 |
| 39 | 탈중심을 가능케 하는 기타 등등의 상상력 | 이하나 | 리뷰 | 71호 |
| 38 | 소설가의 영화, 추락 혹은 도약 | 김병규 | 비평 | 7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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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즘 시대의 고통과 시
신이인의 『검은 머리 짐승 사전』 |
박혜진 | 비평 | 69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