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와 비평
| 49 |
하이퍼큐비클 관람객에게 바치는 헌사
백가경의 『하이퍼큐비클』 |
황사랑 | 리뷰 | 77호 |
| 48 |
중력가속도를 늦추는 애도 서사, SF
김보영의 『고래눈이 내리다』 |
정의정 | 리뷰 | 77호 |
| 47 |
그녀에게
김혜순의 시와 시론에 부쳐 |
최선교 | 비평 | 76호 |
| 46 |
경계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생명의 자리
성명진의 『밤 버스에 달이 타 있어』 |
우경숙 | 리뷰 | 75호 |
| 45 |
우리는 기후 악당이 되지 않을 거야
진형민의 『왜왜왜 동아리』 정은숙의 『그래도 사랑을』 배미주의 『너의 초록에 닿으면』 |
김젬마 | 리뷰 | 75호 |
| 44 |
불투명한 몸의 디스토피아
최근 한국소설에서의 신체 변형과 그 함의 |
이희우 | 비평 | 74호 |
| 43 |
단절된 신화
신해욱의 『자연의 가장자리와 자연사』 |
최가은 | 리뷰 | 73호 |
| 42 |
반복과 번복, 생성함수로서의 패턴
김건영의 『널』 |
김태선 | 리뷰 | 73호 |
| 41 |
새로움의 경제
문학적 전위를 위한 이론적 검토 |
강동호 | 비평 | 72호 |
| 40 |
출발선 앞의 소녀들
이필원의 『파로스』 송우들의 『니아』 |
장미례 | 리뷰 | 71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