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와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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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을 위한 애도는 가능할까
소멸의 주권과 저항으로서의 유예 |
최다영 | 리뷰 | 7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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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매립
송승언의 『시체공산주의』 |
장은정 | 리뷰 | 79호 |
| 50 | 모두의 가난 | 박숙경 | 비평 | 7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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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큐비클 관람객에게 바치는 헌사
백가경의 『하이퍼큐비클』 |
황사랑 | 리뷰 | 7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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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가속도를 늦추는 애도 서사, SF
김보영의 『고래눈이 내리다』 |
정의정 | 리뷰 | 7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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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김혜순의 시와 시론에 부쳐 |
최선교 | 비평 | 7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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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생명의 자리
성명진의 『밤 버스에 달이 타 있어』 |
우경숙 | 리뷰 | 7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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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후 악당이 되지 않을 거야
진형민의 『왜왜왜 동아리』 정은숙의 『그래도 사랑을』 배미주의 『너의 초록에 닿으면』 |
김젬마 | 리뷰 | 7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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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투명한 몸의 디스토피아
최근 한국소설에서의 신체 변형과 그 함의 |
이희우 | 비평 | 7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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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된 신화
신해욱의 『자연의 가장자리와 자연사』 |
최가은 | 리뷰 | 73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