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와 비평

52 망각을 위한 애도는 가능할까
소멸의 주권과 저항으로서의 유예
최다영 리뷰 79호
51 기도 매립
송승언의 『시체공산주의』
장은정 리뷰 79호
50 모두의 가난 박숙경 비평 78호
49 하이퍼큐비클 관람객에게 바치는 헌사
백가경의 『하이퍼큐비클』
황사랑 리뷰 77호
48 중력가속도를 늦추는 애도 서사, SF
김보영의 『고래눈이 내리다』
정의정 리뷰 77호
47 그녀에게
김혜순의 시와 시론에 부쳐
최선교 비평 76호
46 경계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생명의 자리
성명진의 『밤 버스에 달이 타 있어』
우경숙 리뷰 75호
45 우리는 기후 악당이 되지 않을 거야
진형민의 『왜왜왜 동아리』
정은숙의 『그래도 사랑을』
배미주의 『너의 초록에 닿으면』
김젬마 리뷰 75호
44 불투명한 몸의 디스토피아
최근 한국소설에서의 신체 변형과 그 함의
이희우 비평 74호
43 단절된 신화
신해욱의 『자연의 가장자리와 자연사』
최가은 리뷰 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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