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소설
| 510 | 회문 | 안태운 | 시 | 79호 |
| 509 | 농군의 마음 | 안태운 | 시 | 79호 |
| 508 | 습작생 독재자 | 진은영 | 시 | 79호 |
| 507 | 심장 이슬 | 진은영 | 시 | 79호 |
| 506 | 말은 항상 조금 늦게 도착한다 | 박현옥 | 소설 | 79호 |
| 505 | 카르멜라 로사린 가르시아 몰리나 | 김남숙 | 소설 | 79호 |
| 504 | 회전하는 문 | 김영미 | 시 | 78호 |
| 503 | 외야* | 김영미 | 시 | 78호 |
| 502 | 허허 웃는 사람 | 임솔아 | 시 | 78호 |
| 501 | 곁에서 | 임솔아 | 시 | 78호 |
| 510 | 회문 | 안태운 | 시 | 79호 |
| 509 | 농군의 마음 | 안태운 | 시 | 79호 |
| 508 | 습작생 독재자 | 진은영 | 시 | 79호 |
| 507 | 심장 이슬 | 진은영 | 시 | 79호 |
| 506 | 말은 항상 조금 늦게 도착한다 | 박현옥 | 소설 | 79호 |
| 505 | 카르멜라 로사린 가르시아 몰리나 | 김남숙 | 소설 | 79호 |
| 504 | 회전하는 문 | 김영미 | 시 | 78호 |
| 503 | 외야* | 김영미 | 시 | 78호 |
| 502 | 허허 웃는 사람 | 임솔아 | 시 | 78호 |
| 501 | 곁에서 | 임솔아 | 시 | 78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