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계/확장

비평 교환 윌 스미스와 그의 프록시들 백동엽 80호 비평 교환 쓰레기를 쓰레기라 불러도 될까? 전재우 80호
329 받아쓰기 김효나, 한영현 해상도 높은 장면 79호
328 세상을 읽는다는 것의 자격에 대하여
지적장애라 명명된 이들의 리터러시와 해방
윤상원 비평 교환 79호
327 언어가 춤이 될 때
안무적 글쓰기와 움직임의 사유
김재리 비평 교환 79호
326 콘크리트 뱅크런: 아리아드네 단요, 현다혜 해상도 높은 장면 78호
325 빈곤 클리셰 부수기
미디어가 재생산하고 있는 빈곤 청년의 모습에 대하여
안온, 연혜원 비평 교환 78호
324 비밀과 침묵의 기록 김지승, 전리해 해상도 높은 장면 77호
323 연대의 언어 장한길 비평 교환 77호
322 연대의 조건과 논리 박소현 비평 교환 77호
321 흐르는 물 잇기 있기 이끼 김그레이스(김성은), 오로민경, 배선희 해상도 높은 장면 76호
320 경계를 넘는 소리 전솔비 비평 교환 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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