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와 비평

14 망각을 위한 애도는 가능할까
소멸의 주권과 저항으로서의 유예
최다영 리뷰 79호
13 기도 매립
송승언의 『시체공산주의』
장은정 리뷰 79호
12 하이퍼큐비클 관람객에게 바치는 헌사
백가경의 『하이퍼큐비클』
황사랑 리뷰 77호
11 중력가속도를 늦추는 애도 서사, SF
김보영의 『고래눈이 내리다』
정의정 리뷰 77호
10 경계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생명의 자리
성명진의 『밤 버스에 달이 타 있어』
우경숙 리뷰 75호
9 우리는 기후 악당이 되지 않을 거야
진형민의 『왜왜왜 동아리』
정은숙의 『그래도 사랑을』
배미주의 『너의 초록에 닿으면』
김젬마 리뷰 75호
8 단절된 신화
신해욱의 『자연의 가장자리와 자연사』
최가은 리뷰 73호
7 반복과 번복, 생성함수로서의 패턴
김건영의 『널』
김태선 리뷰 73호
6 출발선 앞의 소녀들
이필원의 『파로스』
송우들의 『니아』
장미례 리뷰 71호
5 탈중심을 가능케 하는 기타 등등의 상상력 이하나 리뷰 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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