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호 (2026. 9-10) 착륙 시도

에디토리얼

착륙 시도 서윤후

시와 소설

옆에서 나방을 먹고 있는 너에게 윤유나
베일 윤유나
글러브 이수명
하얀 나무 이수명

소설

뱀은 자신을 먹을 수 있다 김근희
완행 전지영

어린이·청소년문학

동시

자두 김성은
이기적인 하루
매미
김성은

동화

두더지와 땃쥐 이야기 임수현

청소년문학

보현 강아지 중학교 공개 수업일 오하나

리뷰와 비평

비평

오래된 이야기는 현재를 견디는 힘이 되지
청소년에세이 ‘해마’ 시리즈를 중심으로
김민령
고백과 거짓말
언러닝(Unlearning)하는 청소년시
김승일의 『나 우는 연기 잘하지』
오연경

연계/확장

해상도 높은 장면

변화하는 상태 주정현, 최은빈

비평 교환

말의 맛: 엄마와 딸의 번역 역사 마야 웨스트
모어 안의 이방인 한국화

사회/커뮤니케이션

문학하는 사람들

어둠 부르기 최원호

통로

이해를 넘어 기억으로
대중의 과학 이해와 과학관
강연실
화면 오른쪽, 흰색 비행기가 활주로를 연상시키는 긴 직선 도로 위에 놓여 있다. 왼쪽에는 거대한 호를 그리며 뻗은 고가 도로 위로 자동차들이 줄지어 달린다. 그 사이, 수로를 지나는 화물선과 크레인, 철로를 달리는 기차, 이착륙하고 있는 헬리콥터 등, 다양한 이동수단이 한데 모여 있다. 화면 아래쪽에는 구름 사이로 주황색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인물과 패러 글라이딩을 타는 인물이 있다. 수많은 여정과 이착륙의 과정이 얽혀 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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